지역정보

  • 열린마당
  • 지역정보

도서관에서 얻는 지역정보

  • 이용자들에게 소개할만한 양산 지역의 특산품, 맛집, 관광지, 명소 등을 추천합니다.

양산8경 따라 양산여행하기

조회수 : 2340
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4-12-22 13:43:03
첨부파일
[새창]양산8경 따라 양산여행하기1419223381_0.JPG

​​​​​​<<양산 8경>>

 

■ 제1경 영축산 통도사

   영축산 통도사는 신라27대 선덕여왕 15년(646년) 자장율사에 의해 창건되었다. 이 절에는 자장율사가 당나라로부터 가져온 부처님의 정골, 불아, 불사리, 가사가 보관되어 있으며, 대웅전에는 불상을 모시지 않고 금강계단(국보 제290호)에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모시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.

제2경 천성산

​   양산의 최고 명산으로 해발 922m이다. 원효대사가 이 곳에서 당나라에서 건너온 1천 명의 스님에게 화엄경을 설법하여 모두 성인이 되게 했다고 해서 천성산이라 칭한다. 봄이면 진달래와 철쭉꽃이, 가을이면 긴 억새가 절경을 이룬다.

제3경 내원사 계곡

   내원사 아래 울창한 숲 사이로 흐르는 이 계곡은 예로부터 소금강 또는 제2의 금강산으로 불리울만큼 자연경관이 빼어난 곳이다. 여름 휴가철이면 전국에서 몰려드는 피서객들로 붐비고, 봄.가을에는 등산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. (위치: 하북면 용연리)​

제4경 홍룡폭포

   홍룡폭포는 보기 드물게 상.중.하 3단 구조로 되어 있어 물이 떨어지면서 생기는 물보라가 사방으로 퍼진다. 여름이나 장마기에는 관음전을 배경으로 한 폭포수의 멋진 풍경을 찍으려는 사진동호인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. 깎아세운듯한 바위와 떨어지는 물보라의 풍광은 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답다.(위치: 상북면 대석리1)

제5경 배내골

   ​배내골은 가지산 고봉을 타고 흘러내리는 맑은 계곡물이 모여 한 폭의 그림을 연상케 하는 곳으로 아직 태고의 비경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 드라이브 코스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, 다양한 형태의 펜션들이 자리잡고 있어 가족이나 친구 단위의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.

제6경 천태산

​   천태산은 천성산, 영축산과 함께 양산의 3대 명산으로 예로부터 경치가 빼어나기로 유명해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, 이곳 정상에서 바라본 낙동강의 낙조는 탄성을 자아낼 만큼 아름답고 신비하다고 알려져 있다.

제7경 오봉산 임경대

​   오봉산은 5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진 능선이며, 이 산의 마루턱에는 고운 최치원 선생이 남긴 임경대 유적이 있으며, 임경대는 1022지방도 아래쪽 넓적바위로 낙동강과 그 건너편의 산들과 어우러져 수려한 산천을 확인할 수 있는 훌륭한 장소 중 하나이다. (위치: 원동면 화제리 산72-4)

제8경 대운산 탑골 휴양림​

​   탑골(일명 탑지골)은 대운산 서북쪽 자락에 위치하여 깊고, 웅장하면서도 물이 맑고 그 주변 분위기가 새와 바람소리만이 들리는 깊은 계곡 산사의 분위기를 자아낼 만큼 고요한 곳이다. 이곳에 위치한 자연휴양림은 숲속의 집, 산림휴양관, 회의실, 산책로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온 가족이 함게 휴식 할 수 있는 자연친화적인 공간이다. (위치: 용당동)

목록
다음글 다음글 법기도자기 회원 전시회
이전글 이전글 이전 게시물이 없습니다.